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굿셀스토어”

국경을 넘어 모두가 상품을 판매하고 구입할 수 있는 이커머스 시장의 혁명

김신원 기자 2019-05-23 15:51 World news DN 50.00

“굿셀스토어(www.goodsellstore.com)”는 싱가폴에 본사(GOODSELL PTE.LTD)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상품을 보유한 기업과 상품을 홍보하여 판매할 수 있는 사람을 연결해 주는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다시말해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굿셀스토어에 가입 후 상품을 등록하면, 일반인 누구나 굿셀스토어에 글로벌셀러로 가입(가입 시 셀러별 쇼핑몰 제공) 후 해당 상품을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홍보 및 판매할 수 있다. 그리고 상품이 판매되면 글로벌셀러는 판매수수료로 토큰(GSToken)을 받아 상품 구입 또는 코인(GSCoin)으로 전환하여 거래소에서 환전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기업은 굿셀스토어를 통해 자신의 상품을 전세계에 판매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판매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받아 해외시장 진출 시 마케팅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글로벌셀러는 비용부담없이 전세계 상품을 쉽게 판매할 수 있다. 그리고 고객은 전세계 상품을 쉽고,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한데 이때 결제는 현금, 신용카드, 각종 페이뿐만 아니라, 굿셀스토어에서 제공되는 토큰(GSToken)으로도 가능하다고 한다.

한국지사를 맡고 있는 굿셀코리아 김백준대표는 “2018년도까지는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의 시대였으나, 2019년은 메인넷 개발을 통해 자체 코인(토큰)을 발행하는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말했고 이러한 현상은 “ERC20 토큰 생성 기술이 보편화되면서 검증되지 않은 기업들이 토큰과 지갑을 무분별하게 만들어 많은 피해자가 속출하게 되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는 기술이 뒷받침되지 못한 기업들은 시장에서 사라지거나 퇴출되어, 건전한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만이 살아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서비스가 실생활에 적용되고 확산되기 위해선 사용자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와 코인(토큰)이 없어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코인거래 및 토큰(스테이블)의 사용은 시간을 갖고 서비스 이용을 통해 학습해 나가야만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굿셀스토어”는 자체 서비스에 맞춰 이더리움 기반의 POA(합의 알고리즘)로 메인넷을 개발완료하였으며, 굿셀스토어 플랫폼 내 적용 중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오는 10월 한국을 시작으로 5년간 전세계 30개 국가에 지사 및 총판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마지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김백준 대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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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미 2019-05-23 20:54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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