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일시 정지 발표했던 BITPoint 거래소, 350억원 상당 해킹 때문

James Lee 기자 2019-07-12 17:12 News DN 50.00

일본내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BITPoint가 비트코인(BTC)등 350억원 상당의 부정 유출 피해를 발표했다. 유출된 코인 종류는 비트코인(BTC)을 포함해서 비트코인 캐시(BTC Cash), 이더리움(Ethereum),라이트(Litecoin), 리플(Ripple) 등 5종목 코인이다.

12일 금일 오전 6시30분에 BITPoint 거래소는 긴급 유지보수를 이유로 모든 서비스 정지를 발표했지만 사실은 해킹에 의한 코인 유출로 밝혀졌다.

현재 BITPoint 거래소는 가상통화의 부정 유출 피해를 인정했으며 자사 핫 지갑에서 관리하고 있는 가상화폐가 해킹당했다고 밝혔다.

현재 동 거래소 신규계좌 개설을 포함한 모든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정지하는 동시에, 원인의 규명, 유출액의 특정, 피해 최소화 등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BITPoint 거래소는 정확한 사태를 파악하는 대로 신속하게 공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고객으로부터의 보관 자산에 피해가 생기지 않게 보상하는 등, 책임을 가지고 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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